금리별 월 상환액 비교
빌릴 금액과 기간을 넣으면 대부업 최고금리(연 20%), 햇살론특례(연 12.5%), 햇살론특례 배려대상(연 9.9%)으로 빌릴 때 달마다 내는 돈과 전체 이자가 나옵니다.
연 20% (월 상환 / 총 이자)-
연 12.5% (월 상환 / 총 이자)-
연 9.9% (월 상환 / 총 이자)-
20%와 12.5%의 이자 차이-
원리금균등(매달 같은 금액)으로 셈한 값입니다. 햇살론은 보증료가 금리에 포함된 값이고, 실제 금리는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.
금액별로 보면 (3년)
| 빌린 금액 | 연 20% 월 상환 | 연 12.5% 월 상환 | 3년 이자 차이 |
|---|---|---|---|
| 100만원 | 37,200원 | 33,500원 | 133,600원 |
| 300만원 | 111,500원 | 100,400원 | 400,700원 |
| 500만원 | 185,800원 | 167,300원 | 667,800원 |
| 1,000만원 | 371,600원 | 334,500원 | 1,335,600원 |
1,000만원을 3년 동안 빌린다면 대부업 최고금리와 햇살론특례의 이자 차이가 1,335,600원가 넘습니다. 같은 돈이라도 어디서 빌리느냐가 부담을 크게 바꿉니다.
기대출을 하나로 합치면
연 18~20%짜리 대출 여러 건을 연 12.5% 대출 하나로 합치면 이자는 줄어듭니다. 다만 이 효과는 합친 뒤 새로 빌리지 않을 때만 남습니다. 합친 다음 다시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쓰기 시작하면 빚은 오히려 늘어납니다.
매달 원리금을 내는 것 자체가 버겁다면 계산보다 채무조정 상담이 먼저입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